
부동산 세법의 핵심, 동국대학교 APP 과정에서 명쾌하게 풀다
세무법인 다솔 안수남 대표세무사, APP 33기 대상 특강 진행
지난 2025년 5월 1일, 동국대학교 혜화관 6층 APP 강의실에서는 부동산 세법의 권위자인 세무법인 다솔의 안수남 대표세무사가 동국대학교 APP(최고경영자과정) 제33기 원우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 주제는 ‘부동산 세법 및 절세 전략’으로, 현장에는 실전 경험이 풍부한 기업인들과 전문가들이 함께해 열띤 분위기 속에 강의가 이뤄졌다.
안수남 세무사는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부동산 세법을 실용적으로 해석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그는 “부동산 거래 시기와 형태에 따라 세금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상속 또는 증여받은 부동산을 처분할 때 유의할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상속받은 부동산의 경우 상속개시일로부터 6개월 또는 15개월 이내의 처분 시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부담을 비교해 판단해야 하며, 증여받은 부동산은 증여일로부터 3개월 또는 9개월 이내 처분 시 증여세와 양도소득세의 세부담 차이를 꼼꼼히 분석해 절세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실수로 세금 폭탄을 맞지 않기 위한 부동산 거래의 타이밍’, ‘가족 간 부동산 이전 시 유리한 절차’, ‘최근 개정 세법의 흐름’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고급 정보들이 공유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 내용이 많았다”며 큰 만족을 보였다.
이번 특강은 동국대학교 APP 과정의 커리큘럼 중 하나로, 참가자들에게 최신 세무 정보와 함께 실전 노하우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안수남 세무사의 친절하고 명쾌한 설명은 복잡한 세법에 대한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며, 고액 자산가 및 경영자들이 세무 리스크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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